월드컵 실축 후 살해 협박…콜롬비아 캄파스, 귀국도 못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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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드컵 실축 후 살해 협박…콜롬비아 캄파스, 귀국도 못했다

월드컵 8강行이 걸린 승부차기 실축 후 살해 협박에 시달린 콜롬비아 선수가 귀국조차 못 하는 처지에 놓이며, 32년 전 비극이 다시 소환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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