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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 곳곳의 소식을 모았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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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 지켜줄 ‘교권보호전담관’에 1823명 몰렸다…36대 1의 의미

전국 최초 교권보호전담관 50명 모집에 1,823명이 몰려 36대 1 경쟁률을 기록했어요. 전담관의 역할과 지원자 구성, 이 숫자가 드러낸 교권의 현실을 짚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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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인신고하면 호구? ‘결혼 페널티’ 22개, 이번엔 진짜 없어질까

혼인신고를 미루는 부부가 5쌍 중 1쌍인 시대, '결혼 페널티'의 실체와 정부가 손보겠다는 대출·청약·세제 22개 개편 과제를 쉽게 정리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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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산율 7년 만에 0.9명대 회복, 그런데 왜 산부인과는 문을 닫을까

합계출산율이 7년 만에 0.9명대를 회복할 전망이에요. 서울 출생아는 26개월 연속 늘었는데, 정작 분만 병원은 문을 닫는 역설을 짚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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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40도 목전·열대야 12.1일 신기록, 폭염이 ‘국가 재난’이 된 이유

서울 열대야가 12.1일로 관측 이래 최고 기록을 세웠어요. 하루 186명이 온열질환으로 치료받고 프로야구가 사상 처음 전 경기 취소된 이번 더위를 정리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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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36년 생명권 요구” 전남 국립의대, 목포냐 순천이냐 골든타임 10일

전남권 국립의과대학 신설이 목포대·순천대 통합 협상 난항으로 무산 위기에 놓였어요. 8월 10일 시한을 앞둔 협상의 쟁점을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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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풍이 폭염을 키웠다? 온열질환자 2천명 넘고 정전까지 속출

태풍 돌핀의 간접 영향으로 폭염이 더 심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2천 명을 넘었고, 무더위 속 정전까지 속출하고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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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열질환 사망 누적 12명, 다음 주 서울도 37도 극한 폭염 온다

온열질환 사망자가 올여름 누적 12명으로 늘었어요. 다음 주에는 서울도 37도까지 오르는 극한 폭염이 예보돼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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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취업 청년 48.6%,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…공무원 인기 다시 반등했어요

졸업 후 1년 넘게 미취업 상태인 청년이 48.6%로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공무원 준비 비중도 다시 늘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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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폭염특보, 고성 온열질환 사망까지…이렇게 대비하세요

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남 고성에서 온열질환 추정 사망사고가 발생해 지자체와 기업들이 대응에 나섰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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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 첫 온열질환 사망자, 재난도우미 8589명은 왜 못 막았을까

제주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나오면서 재난도우미 8589명 체계에도 안전망 사각지대가 있다는 지적이 나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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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년 만에 출산율 0.8명대 회복, 근데 왜 마냥 반갑지만은 않을까

2025년 합계출산율이 0.80명으로 4년 만에 반등했지만, 반등을 이끈 건 이미 결혼한 여유 있는 계층이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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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재 사망 역대 최저인데…중대재해 사망자 6명 중 1명은 외국인이었어요

상반기 산재 사망자는 역대 최대 폭으로 줄었지만, 중대재해 사망자 6명 중 1명은 외국인 노동자였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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